윤건 - 헤어지자고
나를 떠나가 미안하다며 혼자 말하듯 꺼낸 말들
사랑보다 긴 그리움이 되고 싶다고
보잘것없던 나의 삶 속에 축복을 주듯 넌 다가와서
뒷모습까지 행복하게 만들어 놓고
헤어지자고 말하는 거니
아무 준비 못한 난 어떻게 해야 되겠니
이별한다는 건 사랑 그 끝이 아니라
왜 이렇게 갑자기 오는지 널 처음 만날 날처럼
너를 알고서 너를 안고서 꿈을 꾸듯이 지낸 날들
추억으로만 가슴속에 담아두라고
어둠뿐이던 나의 삶 속에 환한 빛으로 넌 찾아와서
사랑이란 걸 다시 한번 믿게 해놓고
헤어지자고 말하는 거니
아무 준비 못한 난 어떻게 해야 되겠니
이별한다는 건 사랑 그 끝이 아니라
왜 이렇게 갑자기 오는지 널 처음 만날 날처럼
헤어지려고 말하는거니
이별 한다는 건 사랑 그 끝이 아니라
왜 이렇게 갑자기 오는지 널 처음 만날 날처럼
'음악 > 윤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윤건 - 5분 고백송 (듣기/가사) (0) | 2015.09.15 |
---|---|
윤건 - 홍대 앞에 눈이 내리면 (듣기/가사) (0) | 2015.09.15 |
윤건 - 사랑해도 너무나 (듣기/가사) (0) | 2015.09.15 |
윤건 - 사랑한다면 (듣기/가사) (0) | 2015.09.15 |
윤건 - 어쩌다 (듣기/가사) (0) | 2015.09.13 |